록키여행
밴프 여행에서 만난 록키의 야생 동물들 (빅혼, 엘크)
밴프 여행에서 만난 록키의 야생 동물들 (빅혼, 엘크)
2024.08.06April 2024Canada / Alberta / Banff National Park밴프 여행에서 만난 록키의 야생 동물들 (빅혼, 엘크) 캐나다의 거대한 자연... 엄청난 자연 유산과 야생 동물들하지만 난 캐나다 살아도(미국에서도) 곰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_ -;;내가 본 동물들은 스컹크, 라쿤... 록키 여행도 지난번엔 여름이어서 그랬는지 야생 동물을 본 적이 없는데이번 여행에 드디어!!! 드디어!!! 투어 상품이라도 가이드와 운전기사가 얼마나 센스가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건지이번 투어에는 기사님이 오른쪽!!! 해서 보니 빅혼!!!! Big Horn Sheep이라고 빅혼산양, 큰 뿔양이라고 한다큰 뿔양이라고 하니까 왠지 귀엽 ㅋㅋ 관광차에서 지나가면서 봐도 보..
아름다운 캐나다 록키산맥 속 독특한 지형 후두스 (Hoodoos)
아름다운 캐나다 록키산맥 속 독특한 지형 후두스 (Hoodoos)
2024.07.27240417Canada / Alberta / Banff National ParkHoodoos후두스 후두스: 오랜 세월 바람의 침식 작용을 받아 버섯처럼 모양이 만들어진 사암층 여행하면서 이런저런 지형들을 많이 보았고 이런 비슷한 지형은 사막지역에서 보던 흔적인데 거대한 록키산맥에서도 과거 많은 변동을 겪고 오랜 시간 풍화로 버섯 같은 지형이 여기저기 남아있다고 한다캐나다 록키 산맥과 연결되는 미국의 콜로라도 까지 이런 후두스 형태가 많이 남아있다고 한다이 글을 쓰는 후두스 지형 자체도 중요하지만사실 후두스를 가는 길 자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앨버타의 후두스 가는길 드라이브와 후두스까지 정리해 보았다 흔한 알버타 풍경 모니터 바탕화면 1 크... 멋지돠 저 골짜기가 영화 클리프행어(199..
겨울에도 아름다운 록키여행, 레이크 루이스 (Winter in Lake Louise)
겨울에도 아름다운 록키여행, 레이크 루이스 (Winter in Lake Louise)
2024.07.22240417, 18Canada / Alberta / Banff National ParkWinter in Lake Louise밴프 국립공원, 겨울의 레이크 루이스 록키 여행의 중심이기도 하고어느 계절에 와도 아름답다는 레이크 루이스여름에 왔을 때도 예쁘다 생각은 했었지만겨울에 오게 될 줄은 몰랐다 주차장에서 부터 느껴지는 폭설의 흔적 ㄷㄷ 록키는 4월 까지가 겨울이긴 하지만 눈 녹는 시기라고 하는데이번 겨울은 늦게 와서 우리가 도착하기 전날까지도 폭설이 내렸다고 한다 -0- 와우... 여름에 왔을 땐 에메랄드 빛 호수가 아름다웠지만추운 기온으로 얼은 호수 위로 내린 폭설로 새하얗게 변한 호수와 주변 산들을 보니 이건 이거대로 장관이었다눈 구름이 아직 사라지지 않아 멀리는 하얗게...사..
아름다운 앨버타, 아름다운 밴프 국립공원 (Banff National Park)
아름다운 앨버타, 아름다운 밴프 국립공원 (Banff National Park)
2024.07.04240417 Canada / AlbertaBanff National Park밴프 국립공원 록키라는 거대한 산맥은 주가 여럿 걸쳐있고 거대한 만큼 그 안에도 여러 국립공원으로 나뉘는데첫날 투어로 앨버타 주의 밴프 국립공원에 진입했다 유명 관광지인 레이스 루이크를 가는 길, 그냥 관광지 가는 길조차 아름다우니 창가에서 시선을 떼기 힘들었다 여름엔 정말 다 새파랬는데... 눈이 있으니 정말 예쁜 산 달리다 보면 시차 변경선도 볼 수 있다 보통 비행기 타고 나라 이동하면서 카메라의 시간을 변경하곤 했는데달리는 차 안에서 저걸 보고 시차변경을 하는 기분 신기했다 와... 진짜 거대한 산맥... 저런 거대한 산이 쭈우욱 이어져 있으니 감탄...... 나 록키여행 두 번째인데 이..
록키 여행, 그림 같이 멋졌던 밴프 가는 풍경
록키 여행, 그림 같이 멋졌던 밴프 가는 풍경
2024.06.25240416~17Canada / British Columbia 가족과 함께하는 록키/밴프 여행 하루를 달려도 벗어나지 못하는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하루종일 차에 타서 이동하며 중간중간 식사와 휴식으로 내리곤 하지만 답답할 만도 한데먼 곳에서 온 가족들은 지루하지 않게 풍경 바뀌는걸 즐기고 있었다출발한 밴쿠버는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 우리가 가는 목적지인 밴프는 앨버타 주에 있는데앨버타 주 가까이만 가더라도 풍경이 정말 멋졌다 이것이 록키산맥의 위엄인가 -0-! 와... 설산...4월인데... 정말 가도 가도 끝이 안 보일 것 같았던 엄청난 크기의 호수물 안개, 물 안개를 사랑하는 나는 아침 물 안개를 보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이때 시간 아침 7시 40분... ㅎ장거리 여행을 할 땐 차량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