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밴쿠버 생활일기 7월 (2023년)
밴쿠버 생활일기 7월 (2023년)
2023.12.28July 2023 Canada / British Columbia / Vancouver Diary 밴쿠버 생활일기 열심히 많이 돌아다닌 7월 ㅎ 노스밴을 거쳐 스쿼미시 드라이브 (https://bsword.tistory.com/120) 가는 길에 들른 홀슈베이 밴쿠버에서 당일치기 여행, 스쿼미시 드라이브 230701 Canada / British Columbia / Vancouver, Squamish 뜨거운 여름날 다녀온 스쿼미시 드라이브 * Vancouver - Horseshoe Bay - Lions Bay - Squamish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과 다녀온 스쿼미시 당일치기 여행 거창하게 뭔 bsword.tistory.com 홀슈베이에 들러서 브런치(https://bsword.tistory.com/88)..
밴쿠버 생활일기 2월 (2023년)
밴쿠버 생활일기 2월 (2023년)
2023.09.24February 2023 Canada / British Columbia / Vancouver Diary 밴쿠버 생활일기 내가 들고 탄 건 아니고 어느 노숙자분이 들고 탄 재활용 캐나다에서는 주마다 약간의 금액차이가 있긴 하지만 재활용을 가져가면 개당 10센트의 보증금을 돌려준다 우유팩, 캔, 플라스틱 음료병, 주류의 유리병 등 모으면은 이것도 상당한 금액이기 때문에 노숙자들은 이걸 대~거 모아서 돈으로 바꾸는데 버스에 들고 타는 경우가 종종 있다 ;;; -_ -... 무임승차와 함께 부피도 엄청난 것들을 들고 ㄷㄷㄷ 그래서 그냥 나는 걸어간다 저 정도로 많이 다 보이게는 아니고 큰 장바구니에 담아서;; 한밤중 같지만 오후 5시 서리에 있었던 디어레이크에서 있었던 작은 재즈페스티벌도 비를 뚫고 다녀왔다 말..
밴쿠버 생활일기 12월 (2022년)
밴쿠버 생활일기 12월 (2022년)
2023.09.18December 2022 Canada / British Columbia / Vancouver Diary 밴쿠버 생활 12월 일기 캐나다 생활하면서 처음으로 연말 모임, 송년회를 했던 12월 춥고 눈도 많이 와서 멀리 있는 사람들까진 아니더라도 다운타운 인근에 사는 사람들끼린 얼굴 한 번씩 봤던 것 같다 엘리자베스 극장 앞에 조명으로 꾸며놓은 거가 예뻤다 이 극장 앞에 있는 브라운 소셜 하우스에서 맛있게 먹고 마셨었다 ㅎ 스포츠 펍이었는데 이름이 뭐더라... 2차로 갔던덴데 즐거웠고 한쪽 편에서 나오던 이날 월드컵 하이라이트로 수아레즈 우는 모습에 흐뭇(???) 했던 기억이... 비 내리는 게스타운을 지나면서 붉은 조명이 아닌데 유독 붉게 찍힌듯 하다 자전거 매장 지나는데 본 가격들... 연말 쇼핑시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