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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생활일기

밴쿠버 생활일기 10월 (2022년)

  • 2023.07.20 07:00
  • Canada/Vancouv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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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22
Canada / British Columbia / Vancouver
diary
10월 일기

  


예년보다 여름이 늦게 와서 길어지고
비가 늦어지는 덕분에 비 안 오는 뜨거운 가을이었던 10월... 열심히 다닌 거 같다 ㅎ
     

저녁에 공연을 보고 집에 가던 길

밴쿠버는 비가 많이 오는 만큼 우산을 활용한 장식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취해서 저거보고 해파리인 줄 알았다;
   

사는 건물 1층의 우편함 상황

UPS, Fedex, Canada Post 등 다양한 배송회사들이 부재중 알림을 붙여놓고 갔다
   

화창한 날의 밴쿠버 국제 영화제 행사장 지나가기 
  

2022년의 VIFF 프로그램 책자와 이때 구입한 영화표들
   

저녁에 지나갈 때 행사하는 거 구경하는데 VIFF 네온사인 해놓은 게 예뻐서 찍어봤다
   
세계 최대 필름 마켓인 토론토 국제 영화제의 경우
큰 영화 행사이다 보니 이런저런 행사도 많이 하고 규모도 엄청 크고 그렇지만 밴쿠버는 그렇지 않다;;

이런 야외 행사 하는 것도 처음 본다;;
   

한참 물가 엄청 올랐을 때
쌀 세일해야 55 달러였다 
    

술집 벽화인데 뭔가 외국느낌 나서 찍어봤다 ㅋㅋㅋㅋ
     

은행 벽화인데;;
완성한 지 얼마 안 되었는지 엄청 깨끗하고 햇볕 아래 쨍하게 예뻤다
저 땐 단순히 다인종에 대한 건 줄 알았는데 요즘 봐선 LGBT 쪽 깃발을 형상화한 거 같다
   

스탠리파크(https://bsword.tistory.com/65)에 가다가 잉글리시베이에 있던 예쁜 집

 

밴쿠버에서 반드시 가야 하는 곳, 스탠리 파크에서의 산책 (Stanley Park Trekking)

221003 Canada / British Columbia / Vancouver Stanley Park Trekking 스탠리파크에서의 트랙킹 밴쿠버 관광에 있어서 꼭 방문해야 하는 곳으로 꼽히는 곳 스탠리파크(Stanley Park) 워낙 거대한 공원이기 때문에 보통

bsword.tistory.com

지인들과 산책하듯이 걷다 왔다
   

음료, 헤드폰, 백팩
도서관 갈 일이 있어서 들고 다니는 소지품 찍어봤다
  

대파 가격 너무 놀라서 찍어본 사진
6... 딸라... 

보통은 한 묶음에 2~3 달러 정도 한다
한국사람이라 마늘과 대파를 엄청 먹기 때문에 놀랐던 가격이었다
  

놓은 줄 알았던 백신 접종에 대한 광고
   

요즘은 동전 주차요금 내는 게 많이 사라지고 어플로 결제를 하는 시스템으로 가고 있어서
이렇게 주차요금 회수하러 다니는 분들 많이 사라졌는데 오랜만에 봤다

저분들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기기 들고 다니면서 주차요금 확인하는 걸로 많이 바뀌고 있다
   

이때 투표시즌이라 포스터를 많이 봤다

한국처럼 한 번에 벽보로 관리하는 게 아니라 저렇게 일일이 벽마다 붙여져 있다
그래서 바깥 활동 잘 안 하다 보면 다른 후보를 못 보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0-
     

북미의 소방차들이 워낙 거대해서 상징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그런 차량만 있는 게 아니라 이런 차량도 있다
   

지나가다가 본 장면
  
한국처럼 이곳의 택시도 그리 좋은 이미지는 아닌데
택시가 배터리 나간 차량의 심폐소생술을 도와주고 있었다
   
우와... 이미지가 확 바뀌어지는 순간이었다
   

동전으로 주차요금을 내던 체계에서 통합 기기(왼쪽 까만 기기)로 요금을 내는 걸로 바뀌고 그것도 어플로 바뀌는 중
그래서 요금 내는 거를 저렇게 포장해 놓고 다른 걸로 돈 내라고 알리고 있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여름이면 흔히 볼 수 있는 자전거 투어 그룹도 자주 볼 수 있었다

이때엔 나도 새로 구입한 자전거(https://bsword.tistory.com/67)를 타고 구경했다

 

캐나다에 온 한국산 접이식 자전거, 체데크 (Chedech White External 6)

Oct 2022 Canada / British Columbia / Vancouver Chedech White External 6 체데크 화이트 외장 6단 #접이식 #폴딩 #한국산 #예쁜 자전거 자전거를 샀다 자전거 하나 사기까지의 고민과 생각보다 쉽지 않은 자전거 고

bsword.tistory.com

접이식 자전거라 첨엔 버벅거렸지만 좋다 
     

여행 간 지인대신 돌봐 주었던 지인의 강아지 ㅎㅎㅎㅎㅎㅎ

하루 3번 이상 외출 나가고 나갈 때마다 뛰게 운동시켜주고 하니까 좁은 우리 집에서도 잘 자고 잘 쉬다 갔다 ㅋ
    

캐나다의 흔한 핼러윈 준비 ㅎ

생활 용품, 인테리어 용품 등을 판매하는 홈센스인데 
10월 초부터 핼러윈 분위기가 난다 ㅎ
   

그리고 핼러윈 바로 옆에는 크리스마스 준비하는 곳이 있다 ㅎ
        

샤인머스켓.... 29 달러...

35달러쯤 했는데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
이 비싼걸 누가 먹나 하지만 내가 사 먹는다 -_ -... 1년에 한 번씩은 사 먹는 거 같다
   

비가 많이 오는 밴쿠버의 빗물받이 

낙엽이 많이 지면 저곳이 막혀서 물난리가 나기 때문에 해마다 저걸 교체하는 듯하다
    

벽보...
작아 보이지만 옆에 있는 문과 비교해서 보면 저 광고 하나가 거의 사람 키만 한 대형 포스터이다
    

거리 상점들의 핼러윈 그림들
   

동네에 있는 큰 은행...

은행의 유리는 보통의 강화유리가 아닌 매우 비싸고 단단한 유리인데
그걸 아주 야무지게 열심히 벽돌로 깬 정신병자 때문에 은행을 둘러싼 유리 전체를 교체하고 있었다

보니까 유리가 속유리와 겉유리? 뭐 그래서 겉 유리는 박살 나서 다 깨졌고 속유리는 속유리대로 박살 난 걸 볼 수 있었는데
... 저거 깨기도 힘들다는데...
   

이 엄청난 양의 유리들을 열심히 깼다고... 
    

비가 오기 시작하자 금방 우중충한 분위기의 거리

물론 사진에 있는 동네는 그리 좋은 동네가 아니다 보니 길거리도 난장판이다;;;
   

엄청난 냄새를 풍기던 노숙자(https://bsword.tistory.com/70)님;;
건너편에 앉아있는데 버스 가득 냄새를 채우셔서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도 힘들었다 ㄷㄷㄷㄷㄷ

 

아름답지만 아름답지 않은 캐나다 공원과 노숙자 문제

October 2022 Canada / British Columbia / Vancouver Andy Livingstone Park 앤디 리빙스톤 공원 나는 밴쿠버 다운타운 끝자락에 살고 있는데 살고 있는 집 앞에는 앤디리빙스톤 공원(https://bsword.tistory.com/69) 이 있다

bsword.tistory.com

     

지인들과 가진 식사모임 장소에서 본 다운타운의 한편
전망이 좋아서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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